온라인게임 전문업체인 엔버스터(대표 지원준 http://www.nbuster.com)는 최근 일본의 e비즈 마케팅 전문업체인 글로벌소프트와 계약을 맺고 자사의 온라인 타자게임인 ‘다다닥’ 솔루션을 일본에 수출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버스터는 온라인게임 다다닥 사이트(http://www.dadadaq.com)의 솔루션 및 서비스 노하우를 글로벌소프트에 제공하게 된다.
글로벌소프트는 일본 현지에서 일본어 타자게임 사이트를 개설해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30%를 엔버스터에 지급하게 된다.
엔버스터의 지원준 사장은 “일본의 유무선 인터넷 시장규모 등을 고려할 때 앞으로 3년 안에 20억원 이상의 수익이 예상된다”며 “향후 무선인터넷 게임도 개발해 일본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