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램코리아(대표 김이근)는 오는 19일 전략 액션게임 ‘데스페라도스’ 영문판을 발매한다.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데스페라도스’는 각기 다른 기술을 갖고 있는 6명의 캐릭터가 등장, 24개의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인포그램은 영문판 출시에 이어 오는 8월께 한글판도 발매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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