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마케팅 전문업체인 위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소연 http://www.wizw.com)는 10일 자동차용품 제작업체인 코니(대표 이기복), 스타라인(대표 백승훈), 훠링(대표 민경훈)과 강아지 캐릭터 ’부비’ 등 10종의 캐릭터 사용계약을 맺었다.
위즈는 이를 계기로 소비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자동차용 캐릭터상품을 개발, 선보일 방침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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