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사회적인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여성정책을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자문기능을 담당할 「충남여성포럼」이 발족됐다.
충남도는 지난 8일 공주시 반포면에 위치한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에서 21세기 지역여성들의 사회적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34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충남여성포럼」을 발족했다고 9일 밝혔다.
「충남여성포럼」은 여성 분야 관련 교수, 환경 및 법학 관련 교수, 도의회 여성 의원, 여성 농업인, 여성 기업인, 법무 교육행정 관련 여성 공직자, 세무사, 의사, 사회복지시설 대표 등 충남 대전지역 각 분야 여성 전문가 34명으로 구성됐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