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사회적인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여성정책을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자문기능을 담당할 「충남여성포럼」이 발족됐다.
충남도는 지난 8일 공주시 반포면에 위치한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에서 21세기 지역여성들의 사회적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34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충남여성포럼」을 발족했다고 9일 밝혔다.
「충남여성포럼」은 여성 분야 관련 교수, 환경 및 법학 관련 교수, 도의회 여성 의원, 여성 농업인, 여성 기업인, 법무 교육행정 관련 여성 공직자, 세무사, 의사, 사회복지시설 대표 등 충남 대전지역 각 분야 여성 전문가 34명으로 구성됐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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