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투자개발청은 아시아 투자가들을 위한 다언어 웹사이트를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영어·한국어·중국어·일본어로 이뤄진 4개의 홈페이지가 링크돼 있는 새로운 아시아 웹사이트(http://www.lis-asia.org)는 스코틀랜드와 주요 투자 관련 데이터 및 투자 기회 모색을 위한 유용한 사이트가 링크돼 있으며 고부가가치산업과 관련된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다.
스코틀랜드 투자개발청은 세계 각국의 투자 유치를 위해 최근 지역별 웹사이트를 구축했는데 아시아권은 영어·한국어·중국어·일본어로 구성돼 있다.
이번 아시아 사이트 구축을 계기로 스코틀랜드 투자개발청은 세계 7개 언어로 웹사이트를 운영하게 됐는데 여기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언어를 3개나 포함시켜 아시아 투자가들에 대해 스코틀랜드의 높은 관심을 표시했다. 문의 (02) 736-9557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