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가 지난 4일부터 제공 중인 ‘대결! 가위바위보’가 서비스 개시 1주일 만에 하루 평균 60만 히트수를 기록하는 등 매직ⓝ의 인기 무선인터넷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다.
“무선인터넷 게임은 단순해야 인기가 있다.”
무선인터넷용 콘텐츠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단순한 게임이 무선인터넷 전체 콘텐츠 순위 2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kr)가 지난 4일부터 제공중인 ‘대결! 가위바위보’가 서비스 개시 1주일 만에 하루평균 60만히트 수를 기록하는 등 매직ⓝ의 인기 무선인터넷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다.
이 게임은 기존 전략 또는 시뮬레이션 무선인터넷 게임과는 달리 별다른 게임환경설정이나 전략·육성 등이 필요없고 단순히 무선인터넷상에서 가위·바위·보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KTF관계자는 “가위바위보 게임은 이동하면서 또는 특정장소에서 여유시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해당 경품도 제공받을 수 있는 콘텐츠라는 측면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KTF는 가위바위보 게임 경품행사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이벤트 종료 후에도 가위바위보 콘텐츠를 응용한 서비스를 매직ⓝ 고정 게임메뉴로 삽입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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