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거시스템즈(대표 황시영 http://www.ligersystems.com)가 신용보증재단(회장 엄기염)의 ‘공동망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공동망 시스템 프로젝트는 전국 13개 시도에 흩어져 있는 지역 신용보증재단의 신용 정보를 재단연합회에 일원화하고 인트라넷 형태로 각 지역 재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11월까지 계속되며 전국신용보증재단연합회와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 등의 재정보증기관과 은행연합회간의 정보 교환 시스템까지 포함한다.
신용보증재단은 특별법인 지역신용보증재단법에 의해 설립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지원에 의해 지역내 담보능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에 신용보증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익 법인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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