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목재 업계의 B2B 거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요 가구·목재 업체들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는 서울가구협동조합, 전국가구협동조합연합회 등이 최근 회원사들의 인터넷을 통한 공동구매 등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결정하는 등 B2B거래의 활성화에 나섰다.
45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서울가구공업협동조합은 최근 B2B 사업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일부터 가구·목재 e마켓플레이스인 코퍼니닷컴을 통해 공동구매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90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전국가구협동조합연합회도 코퍼니닷컴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올해말까지 회원사의 50%가 코퍼니닷컴을 통해 공동구매 등을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