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목재 업계의 B2B 거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요 가구·목재 업체들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는 서울가구협동조합, 전국가구협동조합연합회 등이 최근 회원사들의 인터넷을 통한 공동구매 등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결정하는 등 B2B거래의 활성화에 나섰다.
45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서울가구공업협동조합은 최근 B2B 사업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일부터 가구·목재 e마켓플레이스인 코퍼니닷컴을 통해 공동구매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90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전국가구협동조합연합회도 코퍼니닷컴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올해말까지 회원사의 50%가 코퍼니닷컴을 통해 공동구매 등을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