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9일 한솔창투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게임전문 투자조합의 3차 투자 대상 업체로 아라마루(대표 강석한)를 선정, 9억9000만원을 투자키로 했다.
게임전문 투자조합 측은 “시장에 대한 예측이 정확하고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을 보유하고 있는 점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게임업체인 이 업체는 ‘노바(NOVA) 1492’라는 리얼타임 풀 3D 게임을 개발중이며, 강석한 사장은 넥슨 ‘바람의 나라’ 기획자로 참여한 바 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