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아이(대표 허남기 http://www.kbiltd.co.kr)는 디지털방송용 및 대용량 음성저장장비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녹음기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케이비아이 디지털녹음기는 고성능 마이크로프로세서(arm-7)와 DSP를 사용, 오디오신호를 암호화하고 압축(MPEG), 저장하도록 했다. 기존 녹음기 기능을 모두 수용하면서 반복재생, 녹음 및 편집도 자유자재로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LAN을 이용, PC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고 외부에 PCMCIA·USB·RS232 등의 인터페이스를 지원, 타 기기와의 접속이 용이하다.
이 제품은 정보유출과 전화도청 등으로부터의 사생활 침해 및 기업이나 국가 정보유출 등을 방지할 수 있는 암호화 장비기능도 갖췄다.
케이비아이는 디지털녹음기를 특수기관용으로 개발했으나 민수용으로도 응용이 가능하다고 보고 앞으로 이 분야에 영업을 집중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