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업체 애니콤소프트웨어(대표 박승진)는 8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브루(Brew) 2001전’에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을 출품했다고 밝혔다.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애니콤소프트웨어는 퀄컴의 무선인터넷 플랫폼인 브루에 기반한 모바일게임 18종을 선보이고 버라이존와이어리스, 스프린트PCS 등 미국의 유수한 이동통신업체들과 업무 제휴를 타진할 계획이다.
‘브루 2001전’에는 이동통신업체 교세라와어리스, 휴렛패커드, MP3 등 16개 업체가 참가했다.
<최승철기자 rock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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