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렉트론(대표 채인철)은 미국의 가상저장장치 솔루션업체인 휄콘스토어 및 데이이터코어 등 2개사와 제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발표했다.
서울일렉트론은 이에 따라 이달부터 휄콘스토어의 ‘아이피스토어’와 데이터코어의 ‘샌심포니’의 국내공급 및 기술지원을 벌이게 된다고 밝혔다. 아이피스토어는 인터넷을 통해 SCSI·iSCSI·파이버채널 등의 저장장치를 사용·관리해 주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샌심포니는 SAN환경에서 이기종의 저장장치들을 하나의 저장장치로 사용하게끔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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