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 드림인테크(대표 정경석 http://www.dreamintech.com)와 JPD인터넷(대표 장수진 http://www.jpd.co.kr)은 7일 전자문서 관리용 보안 솔루션 개발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JPD인터넷의 PDF 자동변환 솔루션과 드림인테크의 DRM(Digital Right Management) 기술을 적용, 문서 정보 변조나 불법열람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전자문서 보안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정경석 드림인테크 사장은 “보안성과 편리성에서 PDF 파일 형태의 문서 보안이 최적이라는 판단에서 JPD인터넷과 제휴하게 됐다”며 “문서 보안의 필요성이 높은 첨단기술연구소나 기업체·관공서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드림인테크와 JPD인터넷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DRM 기술과 PDF 응용 기술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시장 개척에도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