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용 우정사업본부장이 지난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LG투자증권 서경석 사장과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진 뒤 악수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오는 6월부터 전국 2800개 우체국에서도 LG투자증권 증권거래를 할 수 있으며 우체국서 발급한 증권카드로 우체국과 은행의 CD기를 이용, 현금인출과 계좌이체도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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