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신기술개발 분위기의 확산을 위해 지난 4월 9일부터 △신기술인증의 신청서류를 대폭 간소화(5종→2종)하고 △처리기간의 대폭 단축(5∼6개월→3개월) △기업체의 시험데이터 인정 등 수요자 중심으로 신기술 인증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고 6일 밝혔다.
기술표준원은 오는 14일까지 부산(7일), 대구(8일), 광주(11일), 서울(14일)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완화된 신기술인증제도, 인증업체에 대한 각종 종합지원시책에 관한 순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