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 솔루션업체 보이스웨어(대표 백종관 http//www.voiceware.co.kr)는 음성인식 웹브라우저인 ‘보이스 브라우저 2001 라이트’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보이스 브라우저 2001 라이트는 말(음성)로 원하는 사이트를 찾아갈 수 있는 솔루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음성 에이전트인 ‘지니’가 등장해 사이트 이동에 성공하면 박수를 치는 부가 기능을 갖추고 있다.
보이스웨어 측은 약 5000만원의 제작비를 투자해 보이스 브라우저 2001 라이트를 제작했으며 소비자들의 음성인식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이번 무료배포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해 자연어를 이해하고 인터넷 핵심어를 인식해 내용을 읽어주는 음성합성(TTS)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