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베트남 과학기술부 홍반후야 차관, 국회 사무처 트란곡홍 사무차장, 공산당 중앙경제위원회 구엔반당 부위원장 등 6명의 베트남 고위 원자력정책 대표단이 7일 방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대표단은 16일까지 머무르면서 한국원자력연구소에서 개최하는 한국표준형원전 관련 세미나 참석과 한국수력원자력의 한국표준형원전 운전 및 건설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원전설계 및 원자로 제작회사, 핵연료 제조시설, 연구용원자로 및 연구시설을 방문하는 등 우리나라 원자력기술을 현장에서 확인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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