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클릭이 디지털저작권보호관리시스템(DRM)사업에 진출했다.
아이디어클릭(대표 신달수)은 이를 위해 최근 DRM ‘IC-DRM’을 개발해 출시한 데 이어 DRM 전담사업부를 신설했다.
이 회사가 개발한 ‘IC-DRM’은 콘텐츠 가격·지불 조건 등을 지정할 수 있으며 htm· mpeg·avi·mp3·hwp 등으로 구성된 전자책·영화·음악 등 각종 디지털 콘텐츠 파일을 저장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아이디어클릭은 이 제품을 동영상·게임 등 디지털콘텐츠제공업체(CP)를 대상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그래픽 등 대용량 정보를 사용하는 기업간(B2B) 전자상거래업체에도 이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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