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지티앤티(대표 이세한)는 3일 인텍크텔레콤과 인텍크텔레콤이 운용하고 있는 무선호출 기지국 및 교환시설 운용·유지보수 업무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지티앤티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인텍크텔레콤이 무선테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국 4개 교환국 및 500여개 무선호출기지국에 대한 운영 및 보수, 유지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티앤티 이세한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통신장비제조 및 시스템운용분야 전문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운용서비스 경험을 신제품 개발에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