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남기호 http://www.etronics.co.kr) 인켈사업부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2를 비롯해 게임기·DVDP·PC 등 디지털 기기에 대응해 전면부에 3개의 디지털 입력단자를 채용한 5.1채널 AV앰프(모델명 셔우두AD3103·사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일본 데논 등에 수출해온 이 제품은 소형아파트·원룸·DVD방 등 개인용 홈시어터시스템을 꾸미는 데 적합하도록 콤팩트형(270×80×275㎜) 사이즈를 실현했으면서도 DTS와 돌비디지털 입체음향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정격출력은 스테레오 모드시 30W×2, 서라운드 모드시 30W×5 등이며 예상판매가격은 30만원대.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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