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2001년 1회차 사전제작 지원 우수게임으로 모두 10편을 선정, 발표했다.
5000만원이 지원되는 대상에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증)의 ‘서바이벌프로젝트’가, 3000만원의 우수상에는 쿠키소프트(대표 김강학)의 ‘스노우해저드’와 지씨텍(대표 이정학)의 ‘MIB(Men In Black)’가 각각 선정됐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9년 게임종합지원센터 설립 당시 창업준비실에 입주한 업체로 이번에 대상을 차지해 대표적인 인큐베이팅 성공 사례로 평가됐다.
이밖에 1000만원이 지원되는 장려상은 하이윈(대표 허종도)의 ‘심해’, 하모니칼라시스템(대표 김길호)의 ‘음치왕자와 라푼젤’ 등 7편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심사에는 평균 40∼50편이 접수돼 예년보다 훨씬 많은 109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선정작들은 기획·시나리오, 기술성, 상품성을 고려한 1차 심사와 마케팅 전략, 수출가능성을 기준으로 한 2차 심사로 나뉘어 결정됐다.
<최승철기자 rock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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