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무역센터와 인디컴의 공동주관으로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2일 개막된 ‘2001 디지털문화산업박람회’에는 1만5000여명이 참관, 디지털 문화에 대한 지역민의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소프트웨어지원센터와 영남미디어시스템, 대구미래대 등 70여개 문화산업 관련 업체 및 대학이 참가, 디지털 문화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볼 수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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