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영천시와 청송군·고령군·예천군 등 4개 시·군에 ‘지역정보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도는 오는 6월 말까지 이들 4개 시·군의 읍면동사무소와 마을회관 등에 6500만원을 들여 PC와 프린터, 초고속 통신망 등을 갖춘 지역정보센터를 설치,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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