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장병석)는 1일 PC와 링크해 사용할 수 있는 오디오(모델명 CMT-PX5)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PC링크 어댑터를 이용해 PC의 USB단자에 연결, 기본적인 오디오 컨트롤은 물론 최근 유행하는 PC내의 음악 파일(MP3, WAVE 등)을 MD로 녹음할 수 있다.
또 MDLP(MD Long Play)기능으로 최고 4배까지 데이터를 압축해 녹음이 가능, 80분 공 MD에 최고 320분(CD 4장 분량)까지 녹음할 수 있다. 출력은 50W이며 3장의 CD체인저와 1장의 MD데크, 그리고 튜너가 장착됐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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