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 예스컴(대표 조종식·이용석 http//www.yescomm.com)이 고객관계관리(CRM) 분야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이번 주중에 미국 eCRM 업체인 브로드베이스 한국지사(대표 최철순 http//www.broandbase.com)와 관련 사업 의향서(LOI)를 교환하고 CRM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예스컴은 지난 2월 IBM과 ‘콜패스’, ‘웹스피어’ 등 eCRM 솔루션 재판매(VAR)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브로드베이스와 사업제휴를 맺음에 따라 관련 품목을 ‘e마케팅 스위트’, ‘e커머스 스위트’, ‘e서비스 스위트’ 등으로 다양화하게 됐다. 또한 예스컴은 CRM사업부를 신설, 컨설팅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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