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 예스컴(대표 조종식·이용석 http//www.yescomm.com)이 고객관계관리(CRM) 분야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이번 주중에 미국 eCRM 업체인 브로드베이스 한국지사(대표 최철순 http//www.broandbase.com)와 관련 사업 의향서(LOI)를 교환하고 CRM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예스컴은 지난 2월 IBM과 ‘콜패스’, ‘웹스피어’ 등 eCRM 솔루션 재판매(VAR)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브로드베이스와 사업제휴를 맺음에 따라 관련 품목을 ‘e마케팅 스위트’, ‘e커머스 스위트’, ‘e서비스 스위트’ 등으로 다양화하게 됐다. 또한 예스컴은 CRM사업부를 신설, 컨설팅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