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아트로닉스(대표 노태석)는 최근 스스로 연주되는 멀티미디어 악보를 개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종이악보와 CD로 구성된 이 악보의 CD에는 전자악보, 감상용 MP3 파일, 그리고 전자책(e북)을 보기 위한 뷰어가 수록돼 있으며 기존 종이악보와 다르게 컴퓨터를 통해 악보와 음악을 동시에 보고 들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노태석 사장은 “악보를 보면서 컴퓨터가 연주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처음 접하는 곡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까다로운 리듬은 반복해 들으면서 학습을 할 수 있다”며 “음악을 배우려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첫 악보로 피아노 명곡 34곡을 수록한 ‘피아노 소품집’을 5월 중순께 출시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