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대표 정덕화 http://www.capitalo.co.kr)은 27일 신용카드 단말기 부가통신 서비스업체인 한국정보통신(대표 유예동 http://www.kicc.co.kr)과 드림 론패스 회원 유치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현대캐피탈은 한국정보통신의 가맹점 대표를 대상으로 현대캐피탈의 드림 론패스를 우선 발급할 예정이며 앞으로 업무 제휴를 통한 회원확보 및 사업 영역 확대는 물론, 드림 론패스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할인혜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자인 한국정보통신은 지난 86년 신용카드 조회기인 ‘이지체크’를 개발, 현재 60만여 가맹점에 신용카드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