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대표 정덕화 http://www.capitalo.co.kr)은 27일 신용카드 단말기 부가통신 서비스업체인 한국정보통신(대표 유예동 http://www.kicc.co.kr)과 드림 론패스 회원 유치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현대캐피탈은 한국정보통신의 가맹점 대표를 대상으로 현대캐피탈의 드림 론패스를 우선 발급할 예정이며 앞으로 업무 제휴를 통한 회원확보 및 사업 영역 확대는 물론, 드림 론패스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할인혜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자인 한국정보통신은 지난 86년 신용카드 조회기인 ‘이지체크’를 개발, 현재 60만여 가맹점에 신용카드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