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 중고생 온라인 교육업체인 참누리·넷인터넷방송국(대표 김교현 http://www.1318class.com)은 코아기업 구조조정 전문사로부터 1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지난 12일 제3시장 거래대상 종목으로 지정된 후 처음 받은 것으로 2억원이 신주발행에 의한 투자며, 8억원은 전환사채로 발행되고 회사운영자금 및 시설투자자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참누리·넷인터넷방송국은 중고생 온라인 교육사이트 1318클래스를 지난해 3월 오픈해 5000여편의 강의를 동영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 2월 전면적인 서비스 유료화 이후 현재 7000여명의 유료회원을 확보한 후 지난 3월 1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3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15억원으로 지난해 4억1500만원의 매출과 4억2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