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26일 낙뢰보호기 제조업체인 삼진테크가 제3시장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3시장 지정을 신청한 회사는 145개사로 늘어났으며 이중 136개사의 지정이 승인돼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삼진테크의 지난해 매출액은 17억원, 순이익은 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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