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도 양방향 케이블TV 서비스가 등장한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케이블TV 운영업체인 토멘미디어컴은 내년초 영화 등을 원할 때 볼 수 있는 주문형비디오(VOD), 홈뱅킹 등의 양방향 서비스를 약 8만의 가입세대에 제공할 계획이다.
일본에서 케이블TV를 통한 본격적인 양방향 서비스가 추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올 가을 신설하는 데이터센터와 산하의 각 방송국을 고속 대용량 회선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3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4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5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8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
9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10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