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가 중국과 베트남 등 아시아권 대학들과의 학술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포항공대는 정성기 총장과 홍유신 기획처장(산업공학과 교수)이 26일 중국 베이징대학과 칭화대학을 방문, △교수·학생 교환 △공동연구 추진 등을 골자로 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앞서 포항공대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국립대와 하노이공대, 다낭대 등 베트남 4개 대학과 베트남 교육부를 방문,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로써 포항공대는 중국의 10개 대학을 비롯, 전세계 13개국 42개 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하게 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