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및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유림테크(대표 최형규 http://www.uoolim.co.kr)가 음악 소리와 마이크 음의 크기에 따라 조명의 크기가 달라지는 첨단 스피커를 개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소리불’로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스피커 전면에 앰프로부터 출력되는 음의 크기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점등되는 발광다이오드(LED)를 채용해 시각적 효과를 배가시킨 점이 특징이다.
또 별도의 전원을 이용할 수 있는 인쇄회로기판(PCB)을 독자개발해 기존 플래싱(flashing) 스피커의 불안정성을 보완하는 한편 깔끔한 원음 재생을 가능케 했다.
이외에도 스피커 전면에 결합된 LED를 시계 방향 또는 반대 방향으로 점등시키거나 좌우로 나눠 양쪽을 각각 발광시키는 등 다양한 점등 방식을 택할 수 있어 시각적 효과가 매우 크며 다양한 색의 LED 사용시 인테리어 기능까지 가미할 수 있다.
유림테크는 제품 양산을 위해 중국 톈진 유림전자유한공사에 대량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국내외 대리점망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문의 (032)541-8561
<김명수기자 km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