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24일 중앙방송(Q채널) 등 12개 프로그램공급업자(PP)에 대해 총 91억9000만원의 방송진흥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 프로그램은 총 13개 채널 48종이며 다큐멘터리와 교양정보 프로그램이 각각 19종 28억5000만원과 19종 27억7000만원으로 가장 많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10억원이며 연리 4.5%에 대출기간은 2년이다. 방송진흥원의 대출 지원금 누계는 이번의 제7차 대출지원을 포함해 623억3000만원에 이른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세경하이테크, 폴더블 UTG 사업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