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회장 구본무)가 사이버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기로 하고, 그룹 홈페이지(http://www.lg.co.kr)를 전면 개편했다.
LG는 기존 기업 홈페이지의 단순한 정보제공 차원에서 탈피해 △LG 11개 관계사에 대한 실시간 투자정보 제공 △손쉬운 상품검색 및 쇼핑 △원스톱 고객문의 시스템 구축 △LG통합검색센터 운영 △국내 기업 최초의 ‘모바일 전용 서비스’실시 등 고객에게 살아있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기업 홈페이지 최초로 실시한 ‘모바일 전용 서비스(http://m.lg.co.kr)’는 인터넷 휴대폰, PDA 등을 통해 채용, 뉴스, 이벤트 소식 등 LG관련 정보를 무선인터넷 서비스로 받아볼 수 있도록 정보검색 서비스를 다양화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