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서비스(UMS) 솔루션업체 넷더스(대표 강민구 http://www.netdus.com)는 서울대 뉴미디어통신연구소와 산학 연계로 음성인식·합성·컴퓨터통신통합(CTI)기술을 묶은 UMS솔루션(모델명 ND-UMS)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ND-UMS는 유무선 전화망을 이용해 음성메시지는 물론이고 전자우편까지 시간, 장소, 단말기에 관계없이 하나의 서버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다.
또한 넷더스가 개발한 음성인식기술(ASR)을 적용, 음성으로 전화를 연결하는 자동전화 연결기능과 음성으로 사용자 신원을 확인하는 ‘ID체크’ 기능을 갖추고 있다.
넷더스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정식 제품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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