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테크(대표 김홍수 http://www.elextech.co.kr)는 초고속 흑백 레이저 프린터 신제품인 ‘미놀타-QMS4032’와 ‘미놀타-QMS4032M’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놀타-QMS4032’는 A4용지 기준으로 분당 40장을 출력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 모든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놀타-QMS 4032M’은 매킨토시용으로 산돌, 한컴, 신명, 한양, 윤체, 영문 42종 등 다양한 매킨토시 서체를 지원한다. 용지 공급은 1050장까지 가능하며 월 20만장까지 출력할 수 있어 유지 비용이 적게 든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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