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코스코리아(대표 가종현 http://www.lycos.co.kr)는 만화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코믹플러스 등 3개 콘텐츠 제공업자(CP)와 수급계약을 체결, 23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라이코스 만화채널은 기존 블랙탄 외에 코믹플러스, KOCN, 네오이티씨 등 4개의 CP로부터 205개 만화타이틀(1325권)을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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