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변보경)이 워크스테이션 제품의 가격을 대폭 인하한다.
LGIBM은 ‘인텔리스테이션 E프로·M프로·Z프로’ 등 자사 워크스테이션 전제품을 최고 3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 서버·워크스테이션 사업팀장인 강신영 부장은 이번 가격 인하가 출혈경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면서 “고성능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LGIBM은 기계설계캐드(MCAD) 부문의 수요층 공략을 위해 이 분야 1위 업체인 PTC코리아(대표 정재성)와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이에 따라 LGIBM은 PTC의 MCAD 솔루션을 인텔리스테이션과 공동으로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