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보호 솔루션 업체인 디지캡(대표 신용태)은 콘텐츠 사용자용 디지털저작권관리시스템(DRM)인 ‘디지캡디지털플레이어’를 출시했다.
디지캡디지털플레이어는 MS 미디어플레이어는 물론 dca, dcb, dcv 등 다양한 파일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손쉽게 재생할 수 있다.
또 재생된 콘텐츠의 밝기와 재생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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