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제작업체인 아이오직(대표 백호림)은 애니메이션 제작업체 Sam-G(대표 김수훈)와 공동으로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찌질이’를 오는 5월 3일 유니텔의 웨피 사이트(http://cinema1.weppy.com)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찌질이는 1억5000만원의 제작비를 들여 제작된 엽기 소재의 애니메이션 코미디물이다.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20분 분량의 시트콤 형식으로 제작했다. 아이오직은 향후 후속작을 제작,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회사는 일본 애니메이션업체인 산토리와 찌질이의 일본내 상영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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