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일간지 광고국장·임원들의 모임인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회장 마실언)는 18일 정부의 신문고시 강행과 관련, 성명을 내고 『독소조항을 포함한 신문고시의 제정 및 시행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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