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는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20일부터 ‘수출애로 119 신고센터’를 가동키로 했다.
‘수출애로 119 신고센터’는 무역협회 무역진흥팀 내에 설치돼 무역 관련 제도, 절차 및 영업활동상의 문제로 인한 수출업계 공통의 애로를 발굴, 이의 해결방안을 마련하거나 대정부 건의 등을 통해 타개해 나가는 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출애로 119 신고센터’는 전화 (02)6000-5119, 팩스 (02)6000-5117, 5237, 코티스(http://www.kotis.net)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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