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이상헌)는 울트라스파크Ⅲ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이중 구성을 가능하게 해주는 ‘선 파이어플레인 인터커넥트’ 기술을 채택한 ‘선 파이어 시리즈’를 19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모델은 ‘선 파이어 3800·4800·4810·6800’으로 e메일·웹호스팅,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고성능 컴퓨트팜 등의 용도와 대형 데이터센터 용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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