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네트웍스의 올 1·4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5350만달러)에 비해 6% 줄어든 5040만달러를 기록했다. 또 순익은 880만달러에서 무려 60%가 줄어든 350만달러였다.
이에 대해 로브 글레이저 CEO는 “경제상황에 비춰볼 때 그다지 나쁘지 않은 수치”라고 밝혔다. 그는 “리얼플레이어의 이용자는 60%나 늘었으나 매출과 연계시키기에 용이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2·4분기에도 유사한 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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