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일본내 생산 전면 중단
일본의 중견 가전업체인 아이와가 내년 3월 말까지 국내 5개 공장을 폐쇄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소니의 자회사인 아이와는 국내의 고임금을 더 이상 부담할 수 없어 일본 생산본부인 아이와 아이테 등 국내 생산거점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미 국내외 9개 공장을 한 개로 집약하기로 방침을 정한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앞으로 해외 생산 거점도 폐쇄 또는 매각, 말레이시아 공장으로 생산을 집약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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