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총장 박용수)가 네트워크 솔루션 및 통합배선 전문업체인 중앙네트워크시스템(대표 김선철)으로부터 기가비트급 백본 스위치와 모듈을 기증받아 학내에 설치하고 초고속망 구축에 본격 나섰다. 강원대학교는 전산실과 도서관, 연구소 등 학내 곳곳을 초고속망으로 묶어 정보화 대학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사진은 박용수 강원대 총장(오른쪽)이 김선철 중앙내트워크시스템 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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