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멀티통신(대표 정봉채)은 최근 세계적인 양방향 TV솔루션 업체인 미국 오픈TV와 데이터방송 관련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대흥멀티통신은 오픈TV에 디지털방송 장비 및 SI기술을 제공하고 오픈TV는 대흥멀티통신에 양방향 TV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또 대흥멀티통신은 자사의 인터넷 비즈니스 기술과 오픈TV의 미들웨어를 활용한 양방향 TV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케이블TV방송 및 위성방송용 양방향 데이터방송 솔루션 공급 등에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오픈TV는 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스와 프랑스 톰슨이 공동 설립한 회사로 디지털방송 매체를 통한 대화형 서비스 구현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8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시높시스, CXL 4.0 반도체 설계자산 개발…AI 병목 해소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