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인력 교육업체인 VJ채널(대표 김종문)은 18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대종미디어빌딩 강의실에서 제1기 수강생들이 제작한 영상물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작품발표회에는 수강생들이 직접 기획, 촬영, 편집한 ‘신바람, 새바람’ ‘21세기 대한독립만세’ ‘아름다운 실버세대’ ‘서울도심 속의 농촌’ 등 8개 작품이 소개됐다.
김종문 사장은 “올 상반기중 40여개 중계유선이 케이블TV방송국으로 전환되고 디지털 위성방송 개국과 지상파TV의 디지털화 등으로 방송인력 부족현상이 심각해질 전망”이라며 “디지털 방송장비를 사용하면 한달 정도의 짧은 기간만 교육을 받고도 즉시 현업에 투입해 기획, 취재, 촬영, 편집 등 1인 5역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VJ채널은 한달 동안 디지털 소형 카메라 촬영과 컴퓨터 편집시스템 등을 교육하며 수료와 동시에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실무형 VJ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 (02)393-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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