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사인 무브제너레이션(대표 윤병구)은 지난 2월 체험판이 공개된 격투게임 ‘스톰’을 오는 27일 발매한다.
이 게임은 4년전 발매된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의 후속작이다. 폭력조직 검거반 스톰의 일원인 형사 정한호가 아버지의 피살과 관련된 폭력조직 흑혈을 검거하고 폭력조직과 맞서 싸운다는 게 기본 스토리다. 멀티플레이가 지원되며 플레이어당 하나의 화면을 사용, 2인 이상이 여러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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