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김상철)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yescard.co.kr)에서 제공되는 모든 거래를 휴대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서비스를 18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외환카드 고객 가운데 인터넷 이용이 가능한 011·016·017·018·019 가입자들은 앞으로 외환카드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 △현금서비스 이체 신청 △카드대출 신청 △잔여한도·결제대금·마일리지·신용카드복권 당첨 조회 △카드상품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외환카드는 향후 모바일 인터넷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두고 단계적인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18일 1단계 서비스에 이어 카드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보안시스템 보강 및 모바일 지불결제 솔루션도 추가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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